
원데이 · 특별기획 · 파일럿 3회
3인의 오름
사진가 김영갑의 오름, 건축가의 오름, 그리고 직접 걷는 금오름. 같은 오름을 세 사람의 시선으로 보는 하루예요. 1명이어도 진행해요.
예약·상세 보기
찰쓰투어는 여행기획자가 직접 짠 코스로 대표가 운전하며 동행하는 제주 로컬 여행사예요. 요일만 고르고 비행기만 타고 오세요. 렌터카도, 동선 고민도 필요 없어요.

매일 다른 코스로 제주에 사는 친구가 하루를 책임져요. 1인 50,000원부터, 11월 20일까지.
요일마다 코스가 달라요. 가고 싶은 날을 고르면 돼요.
네이버 예약에서 바로 결제하거나 신청해요.
09:00 제주공항 버스주차장 B-1구역. 캐리어는 차에 두세요.
18:00 공항 해산, 그날 사진은 원본으로 보내드려요.
네이버 예약에 남겨주신 실제 후기 중 일부예요.
“휴가도 없는 직장인에게 하루 당일치기 가능한 제주 나들이는, 찰쓰투어 없으면 엄두가 안 나요. 공항 픽업부터 드랍까지, 계절과 날씨별 최적의 코스, 저녁에 받는 스냅 같은 사진까지.”
“단순히 스팟에서 스팟으로 이동하는 게 아니라 '좋은 공간'이라는 테마로 예술과 건축미를 한껏 누릴 수 있다. 해박한 찰쓰님이 본태박물관에서 안도 타다오의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더 만족스러웠던 여행.”
“나무 지팡이를 고르고, 숲길을 걷다 차 한 잔을 마시고, 나무 의자에 누워 하늘을 보며 마음도 서서히 편해졌습니다. 정해진 계획은 있지만 그날의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금씩 달라진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저의 취향과 취미를 찾을 수 있던 여행이었어요. 여긴 또 가고 싶은 곳, 엄마랑 다음엔 함께 하려고요. 다른 투어도 너무 궁금해요.”
“면허가 없어 제주 혼여행은 생각도 못 했는데,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픽업해서 혼자 대중교통으론 못 갔을 곳들을 데려다주셔서 너무 편했어요. 혼자면 남기기 어려운 사진까지 예쁘게 찍어주셔서 좋았어요.”
“비가 와도 완벽한 여행이었어요. 센스있는 선곡과 함께 편안하게 드라이브하며 제주를 즐겼고, 사진도 그날 저녁에 바로 보내주셨는데 자기 전 뜻밖의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어요.”
“네 번째 방문인데 리뷰는 처음 남겨요. 도민도 즐겨찾는 여행이에요. 코스 고민, 교통 걱정 없이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올레길을 거의 완주했는데 추자도는 무조건 1박이라 혼자 가긴 부담스러웠어요. 가이드가 있어 헤맬 걱정 없고 같이 걸을 길동무들이 있어 든든했습니다.”

대표 양성철(찰쓰)은 국내여행안내사·자연환경해설사 자격을 가진 여행기획자예요. 코스를 직접 답사해서 짜고, 직접 운전하고, 직접 설명하고, 사진까지 찍어 드려요.
예약·결제는 네이버 예약에서 안전하게 진행돼요.